iPad(2017)



2015년부터 사용해온 4세대가 웹브라우저에서 텍스트를 타이핑 하는것 조차도 버거워하는걸 겪고나니 슬슬 새 제품을 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. 애초에 펜 필기를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고(이런 면에선 아날로그를 더욱 선호하는 편이다), 가격 대 성능비를 따져보니 이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졌고... 그 결과가 위 사진이다.(웃음)

아무튼간 신기종의 빠릿빠릿함을 체험하는 즐거움의 대가로 지불한 65만원은 결코 아까움 비용이 아니었다. 기존에 갖고있던 4세대는 크로스비츠 빡겜할때나 쓸 것 같고...


- 이 패드를 구입하고나서 1주일정도 뒤에 2018년형 iPad 발매 소식이 나왔다 아이고 두야...-_-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